논산 수료식 펜션 후기
12월 12일 논산훈련소에 입영한 아도리의 수료식 날이 다가온 환송하며 눈물을 훔치고.혹시나 전화가 올까봐 모든 시선이 전화기를 향하고 있었는데 5주가 넘었다.그동안 전화도 받고 눈물박스도 받고 아들 방에 놔뒀다가 아들 냄새도 맡고…사실 아직 세탁소에 맡기지 않고 가끔 만져본다 논산훈련소에 입영하는 날.. 정말 분주하고 복잡함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건 바로 펜션 명함을 주시는 분들이었다.너무 많은지 끝이 없었고, 거짓말을 […]